Personal Work
Type : 3D Short Visual
Date : 2024 - 09
Tools : Cinema4D, Redshift Render, After Effects, Photoshop
"나락도 락이다"라는 문구를 처음 접하고 몇 년전 개인 프로젝트로 진행했던 캐릭터 시리즈 중 하나가 생각났습니다. 해당 캐릭터는 상처많은 외관이나 삐뚤어진 넥타이와 널린 담배꽁초로 짐작할 수 있듯이 담배와 카페인으로 눈물을 달래는 고달픈 현대인이라는 컨셉으로 제작했던 캐릭터입니다. "나락도 락이다"라는 문구를 접하고 바닥을 찍게된 인물이 옥상에서 담배를 태우며 마치 영화 파이트클럽의 마지막 장면처럼 세상이 무너지길 바라는 장면을 상상하며 제작한 3D 그래픽입니다. 작업기간은 약 3일 정도 걸렸습니다.
I imagined a person hitting rock-bottom with bunch of cigarettes and coffee. Life is tough for everyone. Maybe some of us really want the world to fall down like the last scene in the movie 'Fight Club'. It took about 3 days to make this short 3D artwork. I used assets for the background.
- Credits -
3D & Motion Graphics design | @getlasek
Song | 'Where Is My Mind?' by Pixies ('Fight Club' OST)